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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화) - 성령님의 위로

◎ 찬송 : 177, 186장   

◎ 말씀 : 사도행전 9:31

 우리가 견딜 수 없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고독감에 젖어 있을 때, 병이 들어 고통을 당할 때, 성령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셔서 위로를 해주십니다. 이 현대 사회에서 우리를 따뜻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분은 오직 성령님 밖에 없습니다.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에 있는 교회들이 성령님의 위로로 더 많은 교인들을 얻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의 삶이 성령님의 위로를 통하여서 더욱 부요해지고 더욱 충만한 사랑을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위로를 받는 사람은 이웃에게도 위로가 됩니다. 그런 사람이 있는 곳에는 항상 위로와 평안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나가서 일하는 곳이 어디든지 간에 그곳에 성령님을 모시고 가십시오. 위로의 성령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하십시오. 이웃을 잃어버린 여러분의 이웃에게 성령님의 위로를 선물로 주십시오.
 오늘도 성령님께서는 여러분과 함께 일하시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기사입력 : 2007.05.29. pm 15:48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