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들 첫 주일 한 끼 금식해 성금 모아
강동성전(담임 최명우 목사)은 6일 성전로비에서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최명우 목사는 가족의 달을 맞이해 쌀 10kg 196포와 라면 196박스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성도들에게 전달했다.
최명우 목사는 전달식에서 “지역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사회에 사랑을 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1년부터 시작된 강동성전의 이웃사랑 행사는 매주 첫 주일 성도들이 한 끼 금식을 통해 모은 성금을 가지고 생활고에 힘들어 하는 어려운 이웃과 성도들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