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가는 아이와 아빠의 모습이 정겹다. 5월의 따스한 햇살이 세상 모든 아이들의 마음 깊이 비춰들기를 소망한다. 아픔과 슬픔, 상처가 아물고 그 위에 희망의 새 살이 동아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