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30주년 맞아 오는 7월 큰 성회 예정
아시아총회장 김성수 목사(일본 순복음동경교회)는 “제33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계획속에서 쓰임받고 있음에 대해 감사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조용기 목사님과 75만 성도들의 귀한 사랑에 많은 위로와 격려를 받고 더욱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며 일본 복음화를 위한 중보기도를 당부했다.
김 목사는 “특히 올해가 조용기 목사님의 ‘일본 일천만 구령’의 비전으로 시작된 일본선교가 30주년을 맞는 해로 선교적으로 중요한 시기”라고 말하며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통한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본 복음화의 새 역사를 위해 오는 7월 일본 전역의 선교사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헌신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이번 지저스 페스티벌(Jesus Festival)을 계기로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일본에 더 퍼지길 바랍니다. 따라서 하나님 앞에 죄를 자복하고, 일본 땅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도록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김 목사는 “영적인 전쟁과 방해가 심한 일본에서의 모든 사역이 오직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음을 깨닫는다”며 “일본 복음화를 위해 무릎꿇고 기도할 용사들이 세워지도록 선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