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총회장-정정화 목사] 70% 교회 자체 성전 마련…부흥 |
유럽대륙은 베드로와 바울이 직접 복음을 전하고 순교한 곳이다. 또한 종교개혁으로 기치를 더 높였던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오늘날 유럽은 온통 복음의 황무지가 되었다. 정정화 총회장(프랑스 파리순복음교회)은 이에대해 “유럽인들은 교회에는 나가지도 않으면서 유색인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해 반감이 많다”고 표현했다. 하지만 유럽의 열악한 상황에도 순복음의 교세는 날로 부흥되어 가고 있었다. 정 총회장은 “유럽교회들은 감소하고 있는 반면 유럽총회 한인교회들은 성장하여 70%의 교회들이 자체성전을 마련할 만큼 부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정 총회장은 “특히 뒤셀도르프나 영국에는 수많은 청년들이 뜨겁게 예배드리고 헌신하고 있다. 우리 선교사들은 청년들에게 선교의 비전을 주고 동유럽으로 단기선교를 보내어 현지인 복음화에 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유럽은 겉으로는 모든 것이 평온하고 잘 짜여진 사회인 것 같지만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더 이상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 곳이다. 그래서 그들의 삶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병들어가고 있다. “이런 유럽인들을 위해 독일에는 신유집회를 열고 있다. 집회에는 현지인들이 참석하고 있다.많은 병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침받고 하나님께 돌아오고 있다”고 정 총회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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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7.05.04. pm 15:55 (편집) 이소흔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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