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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화) - 예수 그리스도 안의 행복

●찬송 : 178, 498장
●말씀 :로마서 5:1,2


 하나님께서 의로우신 것처럼, 우리도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요? 이는 하나님과 기도의 교제, 찬양고의 교제 등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의롭다 하심을 입은 다음에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영육간에 은혜와 복을 받아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의 생활 가운데 이러한 화평을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화목한 관계를 통해 우리 삶에 풍성한 열매가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과 화목하므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케 되는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자가 얻게 되는 행복입니다.

 

기사입력 : 2007.04.17. pm 20:05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