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4월16일(월) - 가난한 부자

●찬송 : 488, 489장
●말씀 : 고린도후서 6:10


 세상 사람들은 교회에 나가는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옳은 말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고린도전서1:28)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것 같으나 부자요, 예수님을 믿지않는 부요한 사람은 부요한 것 같으나 가난한 자로서 그 영혼은 굶주리고 목말라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은 우리 자신이 영육간에 얼마나 가난한 자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이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요케 하셔서 물질적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일하게 하시며 또한 영적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게 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안에서의 삶이야말로 세상의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부요한 삶인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7.04.16. pm 20:0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