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부활주일을 맞아 교회학교 학생들은 조용기 목사와 김성혜 총장에게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담은 달걀바구니를 전달했다. 유아부, 유치부 학생들은 ‘사셨네’라는 성가를 깜찍한 목소리로 부르며 예수님의 부활을 찬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