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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성전 새생명전도축제로 활짝

이웃에게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를

 엘림성전(담임 송영준 목사)은 9일부터 13일까지 새생명전도축제를 개최하고 전도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행사는 이웃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성도과 일반인들 모두가 친숙하게 느끼는 탤런트 정영숙 권사를 비롯해 신바람 건강법의 황수관 박사를, 전도사명을 고취하기 위해 진돗개 전도왕으로 유명한 박병선 집사와 순복음노원교회 유재필 목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첫날 정영숙 권사는 ‘내가 믿은 하나님’을 주제로 모태신앙이었으나 벙어리 신앙인으로 살아왔던 시절과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한 간증을 통해 은혜를 전했다. 둘째날 박병선 집사는 전도의 당위성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만 하는 이유, 전도 사역에서 일어난 기적과 같은 일들을 열정적으로 전했다. 셋째날 황수관 박사는 건강강의와 간증을 했고 넷째날 유재필 목사는 ‘십자가의 예수님을 발견하라’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번 전도축제를 위해 엘림성전 전 교역자와 성도들은 연초부터계 총력을 기울였다. 엘림성전 성도들은 태신자를 품고 교구별로 기도를 열고 새신자 초청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에 매일 60여명 이상의 새신자들이 예배에 참석했다. 예배 후 엘림성전은 매일 환영식을 열고 십자가 목걸이와 자명종 시계 등 선물로 새신자들의 결신을 축하했다.

 

기사입력 : 2007.04.13. pm 20:00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