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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수) - 불멸의 존재

◎ 찬송 : 189, 195장
◎ 말씀 : 요한복음 5:24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습니다.
 인간이란 영혼이 육체의 옷을 입고 사는 존재입니다. 육체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은 결코 사라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천국에서 살든지, 아니면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나 영원히 지옥에 살든지 둘 중의 하나를 택할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 대단히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이 죽으면 완전히 없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이 곧 존재의 끝은 아닌 것입니다.

 - 기도 -
 거룩하신 하나님. 인간이 장막집인 육체를 벗어 버려도 영원히 존재함을 믿고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07.04.11. pm 14:26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