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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두터운 껍질을 뚫고 흙더미를 헤치며 나온 새싹은 그 분과 닮았습니다.
두손 고이 생명을 받쳐들고 십자가의 혹독한 고통,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께 나아갑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7.04.06. pm 15:34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