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터운 껍질을 뚫고 흙더미를 헤치며 나온 새싹은 그 분과 닮았습니다.두손 고이 생명을 받쳐들고 십자가의 혹독한 고통,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께 나아갑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