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78, 82장
◎말씀: 시편 8:3
어떤 사람이 안질에 걸려서 눈이 거의 실명 상태에 이르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몇 년동안 실명을 했다가 수술을 하고 눈을 뜨게 되었는데, 처음에 눈을 떴을 때 바늘구멍만큼 희미하게 뭐가 아물아물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좀 더 윤곽이 드러나자 병실 창문으로 하늘을 바라보며 감격했습니다. 예전에는 별거 아닌것 같던 자연 환경이 이제는 너무도 특별했습니다.
우리는 모두다 특별한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기도 - 우리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