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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신상품 매출을 위한 새벽축복성회

남대문성전, 초교파 성도들 대거 모여 
긍정적 신앙으로 불황 이겨낼 것 다짐 
 
남대문성전(담임 이영신 목사)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여름 신상품 매출을 위한 새벽축복성회를 개최했다.

 불황을 이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복성회는 남대문성전 성도들 뿐 아니라 초교파 성도들까지 대거 참석해 성전을 가득 메웠다. 이번 새벽기도회는 ‘야훼께서 복주시므로 그 해에 백배나 얻었더라’(창 26:12)를 주제로 마련, 성도들이 긍정적인 신앙으로 불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인도했다.   

 이번 성회에는 조순배 목사(한국웃음치료학교 대표, 생명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순복음안산교회), 정길영 목사, 조희연 목사(안산성전)가 강사로 나섰다. 강사들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다”며 좋으신 하나님에 대해 전했다. 

 첫째날 설교한 이영신 목사는 “남대문시장 상가가 침체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축복성회를 통해 성도들에게 신앙의 회복과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게 됐다”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감과 소망을 갖게되는 성령 충만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07.03.30. pm 20:03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