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427, 235장
●말씀 : 마태복음 6:25
주님께서 참새와 백합화의 생명도 귀히 여기셨는데 하물며 인간의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의 생명의 귀중함을 알아 그것을 먼저 구할때 그 외에 먹고 입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연적으로 해결해 주십니다. 주님께서는 인간의 사고나 논리, 자연법칙을 초월하여 일을 하십니다. 3백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 광야를 헤매었지만 먹고 마시는 대 부족함이 없게 공급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이라고부르는 그 분은 우리 가운데 계셔서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가장 귀중한 목숨과 몸의 영원한 구원을 다른 어떠한 것보다 앞세워야 하며 이러한 삶을 살 때 먹고 입고 마시는 것은 저절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기도- 생명의 주인되시는 하나님. 주시는 믿음을 갖게 하셔서 어디에서든지 늘 승리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