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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교회 ‘기도의 어머니들’ 뭉쳤다

 20일 축복대성회로 모여

 

 영산교회(담임 박세영 목사) 권사회 임·회원이 20일 축복대성회로 한 자리에 모였다. 영산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성회에는 270여 명 권사들이 모여 나라와 민족, 영산교회 부흥, 권사회 영산지회 활성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박세영 목사는 창세기 28장 15절을 본문으로 해서 ‘행복한 사람’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권사회 영산지회장 서동녀 권사는 “일년에 한 차례씩 영산교회 권사들이 모여 교회와 민족 복음화를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다. 또한 권사회 활동이 활성화되어 교회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며 성회취지를 설명했다. 왕성한 활동을 위해 영산교회 권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 서 권사는 “올해는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구제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07.03.23. pm 16:59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