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언덕배기에 하얀 매화가 눈꽃처럼 피었습니다. 겨우내 추위를 이겨내고 메마른 가지에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들을 보며 주님의 놀라운 창조의 섭리를 느껴봅니다.(섬진강변 청매실농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