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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0일(화) - 이웃을 용서하자

●찬송 : 233, 221장
●말씀 : 마태복음 6:14


 우리가 하나님께 응답받는 기도를 하려면 무엇보다도 용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의 용서야말로 가장 숭고한 용서입니다. 죽음 앞에서의 용서, 그것보다 더 한 용서는 없을 것입니다. 과실과 계획적인 죄는 다릅니다. 우리는 인간의 유한성 때문에 과실을 범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이러한 과실과 죄를 많이 짓게 됩니다. 우리는 다른사람의 과실을 용서해 줄 때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서 용서의 좋은 모델로 가장 모범적인 인물을 꼽으라면 요셉일것입니다. 요셉이 형들을 용서해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복을 주셨던 것입니다. 오늘날고 하나님게서 여러분에게 복 주시고 여러분의 과실도 용서하여 주실 것입니다.

기도 - 생명근원이신 하나님. 용서하는 신앙생활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07.03.20. pm 17:17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