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 파워 크리스천’ 주제로 3일간 진행
청년국 카리스청년선교회(담당 주정빈 목사)는 청년들이 직장안에서 성공하는 크리스천이 될 수 있도록 13일부터 15일까지 오후 8시에 예루살렘성전에서 ‘카리스 봄세미나’를 개최했다.
청년들의 영적 성숙과 인성개발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직장사역연구소 원용일 목사가 강사로 나서 ‘세상속의 파워 크리스천’을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원용일 목사는 ‘요셉의 일터 영성’, ‘다니엘의 일터 영성’, ‘세상 속 승리하는 삶’에 대해 3일간 세미나를 인도하며 청년들에게 참된 크리스천의 비전을 제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박경미 성도는 “실질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말씀해주셔서 좋았다. 다음 강의가 기다려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