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부부선교회 회원들의 인기 속 진행
김지현 산부인과 전문의 특강으로 시작
청년국 젊은부부선교회(담당 이상윤 목사) 젊은부부학교(YCS, Young Couple School)가 14일 개강했다.
제1교육관 9층 예배실에서 열린 개강예배는 이상윤 목사를 강사로 드려졌다. 이 목사는 이날 스바냐 3장 17절을 근거로 ‘젊은 지식인이 되는 마음준비’라는 말씀으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예배 후에는 임신과 출산을 앞둔 젊은부부를 대상으로 김지현 산부인과전문의(열방교구)의 특강이 있었다. 이날 개강예배에 참석한 50여 명의 젊은부부들은 “하나님 말씀도 배우고 삶에 꼭 필요한 지식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젊은부부학교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이상윤 목사는 “젊은부부선교회에 있는 전문인들을 세워 강의도 듣고 교제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우리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나누고 배우는 시간으로 점차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12주동안 진행되는 젊은부부학교는 부인과학, 시간관리, 리더십 등 건강과 자기관리에 관련된 유익한 강좌들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