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169,168장
◎말씀 : 마태복음 5:41
하나님께서는 오리를 가자고 하는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의무만 다하면 정직하고 성실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성경은 의무를 이행하는 것만으로는 성실이 결여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도 우리가 맡은 일을 행할 때 오리 위에 또 오리를 더 가는 생활 자세를 가져야 겠습니다. 하나님게서는 이와 같은 생활태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시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실 것입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며 우리가 충성으로 섬길 때 하나님께서 넘치는 복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한 할머니에게 베풀었던 도움의 손길로 나중에 큰 복을 받았던 어느 청년의 예화처럼 말입니다.
기도 -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행함있는 믿음 가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