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교회(담임 박세영 목사) 남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개인의 성령 충만과 지역복음화를 부르짖고 나섰다. 8일 영산교회 새성전에서 가진 남성연합성령대망회는 300여 명의 남성도들이 참석했다. 남선교회 영산지회(지회장 김석주 장로)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성회는 김석주 장로의 사회, 지구장 황권칠 장로의 기도, 박세영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개인의 신앙생활을 위해 그리고 13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리는 성전 준공 및 헌당 축복대성회를 위해서도 기도했다. 또한 성회를 기점으로 지역복음화 및 영산교회 부흥을 위해서도 뜨겁게 기도했다.
김석주 장로는 “남성 성도들의 적극적인 지·구역 참여 및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성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 계기로 성도들의 신앙이 더욱 성숙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선교회 영산지회에서는 함께 봉사할 봉사자와 지역 전도에 나설 전도부원을 모집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