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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한줄기차
"하나 둘, 하나 둘..." 새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한줄기차를 만들어 걸어갑니다. 차갑게 불어오는 꽃샘 추위 속에서도 해맑게 웃는 어린아이들의 웃음 뒤로 따듯함이 전해옵니다.
기사입력 :
2007.03.09. pm 14:31 (편집)
김용두기자 (
ydkim@fgtv.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