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182, 179장
◎말씀 :고린도후서 12:10
가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도중의 사도인 바울에게도 있었습니다. 그는 하늘나라를 다녀오기까지 한 위대한 사도였지만 그의약한 것들과 능욕과 핍박과 곤란과 궁핍이 그에게 가시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와같은 가시가 너누 괴로워서 하나님께 그 가시를 옮겨달라고 세 번이나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세 번쩨 기도할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가시가 오면 하나님의 은혜도 다가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여러가지 가시들이 우리와 우리 가정에, 우리가 사는 사회에 다가오게 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오면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기도 - 생명되시는 하나님. 언제나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