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 7대신앙, 4차원 영성 등 강의
지구역장 참여율 높아 교구 부흥 예고
청년국 젊은부부선교회(담당 이상윤 목사) 지구역장세미나가 22일 제2교육관 3층 아동4부 예배실에서 열렸다. 젊은부부선교회는 이번 강의를 끝으로 2월 1일부터 목요일마다 시작된 4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지구역장세미나는 젊은부부선교회의 부흥과 효과적인 지구역 관리를 위해 마련된 것. 늦은 8시에 시작하지만 지구역장들이 80%이상의 높은 출석률을 보이며 교구부흥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강의 후 이어지는 통성기도 시간에는 교구 부흥과 교구식구들의 기도응답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4주간의 강의는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순복음의 7대신앙으로 이어져 순복음의 영성과 열정을 전했다. 이상윤 목사는 “지구역 강화를 위한 세미나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올해 목표인 700세대, 1400명 회원, 철야예배 500명 참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젊은부부선교회는 4월 21일 총동원전도축제를 앞두고 태신자를 품으며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