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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원 설날축복금식기도대성회 개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원장 권경환 목사)에서 2007설날축복금식기도대성회가 오늘(18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전심으로 야훼를 구하는 자 복이 있도다’(시 119:2)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에는 기도원 강사진과 이호선(새서울순복음교회), 최낙중(해오름교회),윤호균(화광교회), 이상철(상록수명륜교회), 이주훈(월드교회),박종선(의정부순복음교회), 권경환 목사 등 26명의 강사가 나선다.

매년 기도원에는 새해를 주님안에서 시작하려는 성도들의 기도 소리가 가득했다. 이번 금식기도대성회에도 승리하는 2007년을 위해 하나님께 시간과 마음을 드리길 원하는 성도들의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기도원은 하루 총 네번의 예배를 열어 성도들에게 말씀을 공급하고 집중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특별히 올해는 평양대부흥100주년을 꿈꾸며 오순절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는 성도들을 위해 연초부터 직원 친절 캠페인을 벌이는 등 및 성도 맞이에 만전을 기했다. 

기도원은 우리 성도들에게 은혜의 말씀이 넘치고 성령을 체험할 수 있고, 금식기도를 통해 삶의 문제를 해결받아 믿음을 키울수 있는 장소로 이름나 있다. 기적과 신유의 동산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은 국내외, 초교파적인 사랑을 받으며 1973년 이래 성도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기사입력 : 2007.02.18. am 10:40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