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예배실에서 12월 말까지 진행
청년국(국장 하용달 목사)은 5일부터 제2교육관 5층 중등부예배실에서 청년새벽예배를 시작했다.
청년국의 부흥과 청년들의 성령 충만을 위해 마련된 새벽예배는 12월 말까지 이어진다. 오전 6시부터 설교가 시작되지만 이른 시간에도 3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기도응답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었다. 청년들은 새벽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깨닫고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겠다는 각오를 세웠다.
9일 진행된 새벽예배에서는 하용달 목사가 에베소서 3장 14절에서 19절을 근거로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는 비결’에 대해 설교를 전했다. 하 목사는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고 말씀 속에 믿음의 기초를 세울 것을 강조하며 “날마다 하나님이 세우신 속 사람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청년들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용달 목사는 “청년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 세상과 민족, 열방을 깨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새벽예배를 개최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