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토) - 용서의 기도
찬송 : 343, 337장
말씀 : 마태복음 6:12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순간 우리는 죄 사함과 구원을 받지만, 세상을 살면서 일상생활에서 죄를 짓기 때문에 늘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이세상에 완전한 인간은 없으며, 그렇게 때문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갈등이 있는 것입니다. 부부간에도, 부모와 자녀간에도,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다툼과 불화가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할 때 우리의 죄도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받을 수 있으며 조화로운 인간관계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웃을 용서했는지 살펴보십시오. 이렇게 할 때 여러분의 기도가 놀라운 복과 기적으로 응답될 것입니다.
기도 - 영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용서하게 하시고 용서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