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6일(화) - 다윗의 위기 때의 신앙 고백
찬송 : 388, 343장
말씀 : 시편 23:4
인생이 늘 평안하고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파산하고, 병들고, 시련을 당하는 등 문제가 우리에게 다가오게 됩니다. 다윗은 위기를 당했을 때 어떻게 했을까요? 다윗은 시련이 다가왔다고 해서 절망하거나 낙심하기보다는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니라"고 외쳤습니다. 또한 주님을 목자로 여긴 다윗은 어찌할바를 알지 못할때 "주의 지팡이가 나를 인도하신다"라는 고백을 함으로써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고 긍정적인 말을 함으로써 평생 승리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창조적인 생명의 말을 하십시오. 그러면 그 말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의 환경에 임할 것입니다.
기도 - 우리를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 위기가 닥칠수록 더욱 주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