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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직할성전 봄 신상품 위한 특새 열려

동대문 복음화에 주력할 것 다짐     
중고등부 1회 동계수련회도 개최

 동대문직할성전(담임 국해현목사)의 봄 신상품을 위한 특별새벽 축복성회가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개최됐다.

 강영선 부목사, 김봉준 목사(구로순복음교회), 강영만 목사(진흥순복음교회) 등의 강사를 초빙해 드려진 이번 예배는 불황으로 얼어붙었던 성도들의 마음을 녹이고 축복의 사업장을 일구는 은혜의 한마당이었다. 

 강사들은 ‘기도하는 자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영적인 전략과 성공’ 등을 주제로 하나님께 축복받는 비결을 전하며 인생과 신앙에서 성공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 날 강사로 나선 국해현 목사는 시편 40편 5절을 근거로 ‘믿으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전했다.

 성회에 참석한 이혜숙 성도는 “매출부진으로 낙담하여 걱정했지만 첫날 말씀을 붙잡고 간절히 기도했다. 지혜를 주셔서 인터넷 쇼핑몰에 상품을 올렸는데 반응이 좋아 유명 쇼핑몰의 메인 화면에 등록하게 됐다”며 “믿으면 반드시 기적은 일어난다”고 간증했다.

 한편  중고등부 제 1회 동계 수련회가 27일 ‘오직 너희에게 성령이 임하시면’(행 1:8)이라는 주제로 동대문직할성전에서 열렸다. 1907년 평양대부흥의 영상물 시청, 토론, 중보기도, 성령대망회 등이 이어졌다. 나원준 목사(사역자훈련소장)는 성령대망회를 통해 우리를 도우시고 치료하시는 성령님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국해현 목사는 “패션 리더의 중심지이자 세계 복음화의 전초기지를 만들기 위해 동대문직할성전 성도들이 매일 새벽마다 깨어 기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 2007.02.06. am 09:52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