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캠대학선교회 동계대학성령행전 열어

캠퍼스에 예수의 향기 전할 것 다짐 
캐머들 비전과 열정 확인한 시간돼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최수일 목사)는 ‘회복, 재건, 부흥’을 주제로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2007 동계대학성령행전’을 영산수련원에서 개최했다. 서울, 경기, 충청, 대구지부의 300여 명의 캐머들이 참석해 3일동안 금식하며 열방과 민족에 복음의 능력이 회복되고 확산되기를 간구했다.

 이번 동계수련회에서는 탁지원 소장의 이단현황, 이영훈 목사의 오순절 역사에 대한 특강 뿐 아니라 다양한 선택강의를 통해 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번 성회에서 가장 성령 충만한 시간은 저녁에 있었던 성령대망회였다. 강용옥 목사(울산초대순복음교회), 최수일 목사가 강사로 나선 성령대망회는 캐머들에게 영성을 회복하고 하나님 앞에 비전을 갖게 하는 시간이었다.  

 영산수련원에서 나흘동안 열린 이번 동계수련회에서 참석자들은 금식기도하며 한국교회와 민족, 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해 부르짖었고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될 것을 다짐했다.

 최수일 목사는 “삶의 예배를 회복하고, 캠퍼스를 재건하고, 열방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간구하는 시간이 됐다”며 “올해에는 리더훈련을 더욱 강화해 ‘수일내에 부흥을! 캠퍼스에 생명을!’이란 표어처럼 캠퍼스 복음화에 앞장서는 캠대학선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7.02.06. am 09:49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