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9일(화) - 고독
찬송 : 359, 344장
말씀 : 마태복음18:20
고독은 우리에게 패배감을 안겨 줍니다. 사람이 함께 모여있다고 해서 고독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독은 환경이 아닌 마음속 깊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두세 사람이 예수님의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사랑이 깃듭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이기주의 와 탐욕이 깃들 수 있습니다.여러분 마음속에서 자기중심적인 성품을 제거하십시오. 진정으로 고독에서 벗어나기를 원하신다면 오늘 이 시간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십시오. 그러할 때, 여러분의 고독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주님이 들어오실 것입니다.
기도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올 한해 자기중심적인 성품을 버리고 성령충만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