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월) - 새해에 새 이름을
찬송 : 296, 81장
말씀 : 창세기 2:20
아담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붙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름을 지을 수 있는 능력, 즉 성격과 운명을 규정할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성경엔 하나님께서 인간의 운명을 변화시키실 때에 반드시 그 이름부터 바꾸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그러한 경우로 열방의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갈릴리 바닷가에서 시몬을 만나 '반석'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새해에도 이름을 붙여주면 새롭고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새해를 맞이할수 있습니다. 이 새해에 여러분은 어떤 이름을 지어주시겠습니까?
기도 - 영화로우신 하나님. 2007년 새해에도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이름으로 출발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