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청년국 송년, 신년행사 풍성

각 부서… 기도로 새해 시작
부흥하는 2007년 될 것 다짐

 한 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이하는 청년국(국장 하용달 목사)의 움직임이 바쁘다.

 올 해 청년국의 목회와 사역방향은 선교와 전도다. 2007년의 목표를 ‘섬김의 기름부으심을 받자’ ‘민족과 열방을 향해 나가자’ ‘부흥의 열매를 맺자’로 정하고 여느때보다 부흥하는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청년국의 각 부서들은 신년을 맞아 기도로 시작하며 각자 부서의 부흥과 성령 충만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각 선교회는 강사들을 초빙해 부흥하고 성장하는 선교회가 되기 위해 기도의 포문을 열었다. 프뉴마청년선교회(담당 고영용 목사)는 신년다니엘기도회를 1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한다. 또한 가스펠청년선교회(담당 김종현 목사)와 카리스청년선교회(담당 주정빈 목사)는 1일부터 7일까지 신년여리고기도회를 개최했고, 젊은부부선교회(담당 이상윤 목사)는 7일부터 13일까지 신년여리고기도회를 안디옥 성전에서 개최한다. 

 각 선교회의 송년행사도 화려했다. 프뉴마청년선교회는 ‘섬김’을 주제로 바울성전에서 송구영신예배와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다. 가스펠청년선교회는 12월 31일과 1월 1일 영산수련원에서 ‘Impossible is nothing’(불가능은 없다)를 주제로 신년수련회를 진행했고, 카리스청년선교회는 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신년수련회를 가졌다. 젊은부부선교회는 29일에 송년의 밤, 31일에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하용달 목사의 예배에 이어 시낭송, 아이들의 워십, 성극과 모노드라마 등이 진행됐다. 모노드라마는 성도의 간증을 토대로 제작돼 큰 호응을 얻었다.

 

기사입력 : 2007.01.07. am 08:3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