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성전 로비에서 130여 점 전시
강동성전(담임 최명우 목사)은 10일 로비에서 ‘불우이웃돕기 생활소품전시회’를 개최했다. 강동성전 여선교회에서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여선교회 소속 권사들이 종이(크리스탈지와 주름지)를 이용해 난과 장미, 코스모스, 설난 등 여러 가지 꽃을 만들어 생활소품과 크리스마스 트리 등을 만들어 전시했다.
약 130여 점의 생활소품들이 전시되었으며 전시된 생활소품들은 모두 성도들과 각 기관에 판매되어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되어 진다.
강동성전의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65∼75세의 권사님들이 밤을 지새우면서도 불우이웃을 위한다는 기쁨으로 만들어 진 꽃으로 만든 생활소품들”이라며 “수익금 전부를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작은 정성이지만 큰 행복으로 변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