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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직할성전 특별금요철야예배

하나님의 성전 확장위한 기도

용산직할성전(담임 백근배 목사)은 새성전 리모델링을 위한 특별 금요철야예배를 개최해 하나님의 성전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굳게했다. 이영훈 담임목사 서리, 송영준 목사(엘림성전 담임), 이상열 목사(복지사업국장)를 강사로 8,15,22일 3주간에 걸쳐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들은 지경을 넓혀갈 수 있는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희망과 믿음의 말씀을 선포했다. 용산직할성도들은 부흥을 이뤄주실 하나님께 집중적으로 부르짖었다. 또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조용기 목사의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15일 강사로 초청된 이영훈 목사는 ‘두려워하지 말라’(사 41:10)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복받기 위해서는 주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야 한다. 말씀이 바로 복받는 근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믿고 바라보고 나아가라”며, 이를 위해 “주의 말씀을 내것으로 받아들일 때 기적이 일어난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받은 심부름꾼이기 때문에 절대 감사와 충성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용산직할성전 교역자들과 성도들은 21일 동안 새벽기도회를 열었고, 예배후 목표한 성전 터를 돌면서 여리고성이 무너지기를 기도했던 이스라엘 백성처럼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06.12.24. am 08:16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