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성전 성탄트리 점등식
김포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선보여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김포뿐만아니라 인천서북부, 강화일대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김포성전(담임 김유민 목사)은 8일 성전 앞에서 교역자, 제직, 성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서는 샬롬성가대의 축하공연 속에 아름다운 성탄 불빛이 밝혀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포대로변 김포성전 앞에 설치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말까지 희망의 빛을 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