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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주) - 약대에게 물을 주는 처녀

◎찬송 : 55, 180장

◎말씀 : 창세기 24장 15∼20절


 아브라함은 아들을 위해 고향 메소포타미아로 종을 보내어 신부감을 구하도록 했스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신부감인 성도를 찾기 위해 성령님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의 신부가 되려면 회개해야 합니다. 먼저 자기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해야합니다. 또한 생활 가운데 다가오는 수많은 수고와 시련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다가온 환난의 약대는 맨몸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등 위에 선물을 싣고 옵니다. 우리가 시련을 잘 견디어 내고 나면 하나님의 넘치는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기도

 주여! 우리는 예수님의 신부이오니 신앙생활 가운데 다가오는 여러 가지 시련을 잘 이겨내는 주님의 신부 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는 가정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06.12.03. pm 17:18 (편집)
육은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