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될 수밖에 없는 신앙인의 삶 배워
영적 재무장 전도 봉사 헌신 다짐
엘림성전(담임 송영준 목사)은 지난달 23, 24일 양일에 걸쳐 추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엘림지회(지회장 강대욱 장로)의 주최로 열린 이번 축복의 시간동안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를 통한 영적재무장에 나섰다.
이번 축복성회는 ‘잘 될수 밖에 없는 너와 나는 최고가 된다’를 주제로 열려 축복성회에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최고의 삶을 드리고자 헌신한 엘림성전 성도들이 참석해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평일 저녁에 열리는 성회였지만 성도들은 축복의 비결을 하나님 안에서 얻고자 성정으로 모여 들었다.
성회 강사로는 소강석 목사(분당 새에덴교회 담임)와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담임)가 초청되어 진행됐다. 강사들은 각각 ‘축복을 잡는 공식’, ‘당신도 원망을 하십니까’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사들은 엘림성전 성도들에게 성경 속에서 찾은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 비결을 전했다. 또한 연말연시의 분위기, 집값 상승등 뒤숭숭한 경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하나님 앞에서 2006년을 끝까지 잘 마무리 할 것을 강조했다.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비전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전도와 봉사에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틀간 예배의 사회는 강대욱 장로가 인도했다. 찬양은 엘림성전 연합성가대가 맡았으며 첫째날 대표기도는 이규식 장로, 둘째날은 황해열 장로가 했다. 연합회 엘림지회는 6년동안 도맡아서 춘계와 추계축복성회를 주관해 끊임없이 성도들의 영적 무장을 돕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 쌀 나누기 바자 등을 개최해 이웃사랑 실천에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