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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성장이 멈추지 않는 가스펠 철야인원 723명을 돌파하다

 

할렐루야∼ 가스펠청년선교회입니다. 가스펠청년선교회를 통해 계속적인 부흥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하려고 합니다.

 가스펠청년선교회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 2년간 금요철야와 성령대망회에 있어서 큰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금요철야같은 경우에는 2004년 평균출석인원 370명에서, 2005년 평균 480명으로 1년만에 100여 명의 청년들이 부흥에 동참하였으며, 2006년에 이르러서는 평균 철야참석인원이 574명으로 다시 100여명이 부흥하며, 근 2년간 200여명의 인원이 부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최근 11월 24일 철야에서는 그동안 최고 철야 참석인원이었던 677명을 넘어 723명이 참여해 700명의 고지를 넘어서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이는 2004년까지의 좋은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던 것에 반해 2005년부터 예배장소의 어려움을 겪으며, 힘든상황 가운데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에도 꺾이지 않고, 오히려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더 모여드는 청년들의 열정과 그 열정을 받으시는 주님이 함께하셔서 계속적인 부흥이 거듭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가스펠의 부흥은 철야뿐만 아니라, 가스펠 성령대망회에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2004년 평균 483명에 지나지 않았던 성령대망회가 2005년 평균 592명으로 철야와 함께 100여 명으로 부흥했습니다. 2006년도에 와서는 600명이 넘어서더니, 3월에는 718명이라는 최대 참석에 이어, 9월에는 837명이라는 엄청난 인원이 함께하게 되었으며, 2006년 평균 참석인원이 694명으로 2년간 200여 명의 인원이 부흥의 물결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가스펠청년선교회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07년에도 더욱 경이로운 부흥의 모습으로 성장이 멈추지 않는, 부흥의 파도를 일으키는 주역이 될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가스펠청년선교회 이윤희 여부회장

 

기사입력 : 2006.12.03. am 09:49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