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시가서 통독기도회를 열었다. 통독기도회에 참가한 150여 명의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은혜받고 기도를 통해 응답받겠다는 각오를 세웠다.
남대문성전은 전 성도의 성경 일독을 위해 2월부터 분기별로 신약, 구약성경 통독 기도회를 진행, 예언서만 통독하면 성경 일독이 끝나게 된다.
남준희 목사는 “성도들이 성경통독을 통해 신앙이 업그레이드 되기 바란다. 말씀을 생활화 할 때 기도가 응답되고 교회가 부흥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