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렬 목사 “하나님은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

성동성전(담임 한상인 목사)은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새 성전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최창렬 부목사와 엄기호 목사(성령교회 담임), 한상인 목사를 강사로 열린 이번 축복성회는 새 성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새 성전의 리모델링을 위한 작정헌금을 위해 개최되었다.
30일 오전에 열린 축복성회에서 최창렬 부목사는 신명기 4장 1∼8절을 근거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아이가 엄마에게 붙어 있어야 잘 자랄 수 있듯이 우리는 하나님께 붙어 있어야 잘된다”며 “우리가 하나님 나무에 붙어있어야만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최 목사는 “하나님께 복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해주신다”며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최 목사와 성도들은 새 성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와 새 성전의 리모델링, 자신의 기도제목 등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번 축복성회는 오전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씩 총 4회 진행되었으며 엄기호 목사는 30일 저녁에 '운명을 개척하라'(요5:2∼9), 1일 오전에는 '4대강의 축복'(창2:10∼14)이란 제목으로 1일 철야예배에는 한상인 목사가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