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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EM 각 부서와 로고의 의미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복음전도자인 조용기 목사의 선교사역과 성령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전문선교기구로 지난 2000년 3월 28일 창설됐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는 말씀을 슬로건으로 하는 DCEM은 지난 6년 동안 미얀마를 비롯해 싱가포르, 호주, 잠비아, 가봉, 미국, 일본, 요르단, 인도, 나이지리아, 말레이시아, 캐나다, 대만, 몽골 등 23개국, 55개 도시에서 성회를 열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조 목사는 400만여 명에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에 부합하고 세계선교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고자 설립된 DCEM은 지구의 85바퀴 이상 되는 거리를 순회하며 복음을 전한 조용기 목사의 해외성회가 보다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성회 준비위원회와 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아래 성회를 준비하고 있다.
 DCEM 창립 전 조용기 목사의 성회는 대부분이 현지에서 모든 여건을 준비한 뒤 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는 형식을 띠었으나 DCEM은 보다 적극적으로 성회 개최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은 물론 조용기 목사의 성회가 성공적이며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외성회를 주최 또는 주관하고 있다.
 또한 성회개최 국가의 정부와 선교단체들 그리고 교회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활발한 선교사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며 더불어 선교에 대한 각종 자료를 수집, 파악하여 이를 토대로 조용기 목사의 해외선교가 더 큰 영혼구원의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DCEM 각 부서와 로고의 의미

▶ 각 부서의 역할
 국제국은 조용기 목사의 해외성회를 기획, 진행, 관리한다. 해외성회 시작 단계에서부터 철저히 준비하고 성회준비위 측 과의 긴밀한 협조 아래 성회의 성공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의 교단, 기관 단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조용기 목사의 목회사역을 소개하며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총무국은 조용기 목사의 국내 사역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스케줄을 관리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의 각 교단 기관 단체와의 연락 및 섭외를 담당하여 언론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정기간행물 ‘DCEM’은 영어와 일어, 한국어로 발행되어 미주지역을 비롯해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그리고 국내 유수 기관에 조용기 목사의 선교사역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총무국은 총무부, 출판부, MIS부로 세분화되어 각 부서 특성에 맞게 조용기 목사의 선교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총무국 부서의 세부 진행사항
총무부

- 재정관리 및 집행
- 성회 호텔 및 비행기 예약관리
- 법인 행정 업무 및 규정 관리
- 계약 및 거래처 관리
- 대내외적 문서 관리
- 재정·인사 관리
- 각 부서 업무지원
- 정기간행물 발행 (DCEM 일문판)


출판부

- 국내성회 기획·진행·관리
- 국내스케쥴 관리 / 해외성회 취재 보도 및
 홍보(DCEM MAGAZINE 제작)
- 정기간행물 발행 (국문판)


MIS부

- DCEM 웹사이트를 기획, 관리, 홍보
 

▶ 로고 설명
 로고의 전체 원은 지구를 상징한다.
원안의 가로, 세로, 타원형은 지구의 경도와 위도를 표시하며 동시에 십자가를 의미한다. 사방으로 뻗어 있는 직선은 전 세계를 향해 복음을 선포하는 조용기 목사의 강한 메시지를 뜻하고 있다.  따라서 이 로고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가슴에 품고, 전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조용기 목사의 선교사역을 형상화 한 것이다.
 세계성령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조용기 목사의 메시지는 DCEM을 통해 성도들에게 더욱 친숙하며 효과적으로 다가 갈 것이다

 

기사입력 : 2006.11.30. am 11:08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