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환 성도(청년국 카리스선교회)
조양환 성도는 올해초 하나님께 3가지 서원기도를 드렸다.
첫째 전도를 하겠다는 것과 둘째 어머니가 개척한 교회에서 봉사하겠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은 조용기 목사님의 해외성회에 참석하겠다는 것이었다. 지난 여름 조 성도는 청년국에서 주최한 리바이벌 코리아(RK)에 참가, 강원도의 한 개척교회를 다녀왔다.
“바쁜 직장 생활때문에 전도할 기회를 찾지 못했어요. 하지만 팀원들과 지방에 내려가 전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확실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전도의 기쁨을 알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가 개척하신 교회가 올해 많은 성장을 했다고 한다. 조 성도는 매달 두번씩 교회를 찾아 봉사하고 있다. 그리고 여유가 생겨 물질로도 도와드릴 수 있는 것 또한 감사하다고 했다.
조 성도가 무엇보다 하나님께 감사드린 것은 회사의 도움으로 조용기 목사님의 해외성회에 참가한 것이었다. 조용기 목사의 성회에 참석함으로 새로운 비전을 얻게 되었다는 조 성도. 그는 올해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새삼 깨닫는 귀한 해였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