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젊은부부선교회 차지해
우리교회 청년국(국장 하용달 목사)은 4일 국방대학교 연병장에서 제 2회 청년분과위원장배 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체육대회에 참석한 청년국 교역자와 장로, 회장단 등 총 140여 명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마음껏 자신의 달란트를 발휘했다. 청년국 산하 카리스, 가스펠, 프뉴마, 젊은부부선교회는 하나된 마음으로 경기에 참여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열정을 확인했다.
청년분과위원장 임창빈 장로의 격려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족구와 짝피구, 축구, 이어달리기 등의 경기가 이어졌다. 이날 1등과 2등은 젊은부부선교회와 카리스선교회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국 교역자와 장로, 회장단을 비롯해 각 선교회가 한마음으로 주 안에 열정을 회복하고 하나님께 충성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