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빛이 사라지기도 전에 하얀 첫 눈이 내렸습니다. 세상이 온통 하얀 색으로 뒤덮인 겨울 초입에 서서 첫 눈의 감동과 자연의 신비로움을 마음껏 느껴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놀라운 경관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글 이미나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