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주제로 청년들 달란트 선보여
12개 작품 참가, 부흥교구 대상받아
제6회 가스펠 영상제가 청년국 가스펠청년선교회(담당 나원준 목사) 주최로 22일 임마누엘성전과 베다니광장에서 열렸다.
‘The 웃음’을 주제로 진행된 가스펠 영상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 제작한 12개의 작품이 출전했다. 가스펠청년선교회의 교구별 작품은 물론 지성전과 개인작품도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마하나임 워십팀의 특별무대도 있었다.
청년국장 하용달 목사는 “청년들의 달란트를 마음껏 자랑할 수 있는 뜻깊고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 이렇게 차곡차곡 섬김과 기도를 쌓고 있는 가스펠 영상제가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주는 시간이 되길 기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품 심사는 하용달 목사와 청년국 선교회 교역자, 임창빈 장로(청년분과위원장), 최일모 실장(펫머스 문화선교실장), 안병태 PD(CTS)가 맡았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부흥교구의 ‘다시 찾고 싶은 웃음’이 차지했고, 교구 최우수상은 아가페교구의 ‘Last’, 일반 최우수상은 이예희의 ‘나는 강성진입니다’가 수상했다. 그밖에 기술상은 복음교구 ‘순복음 에티켓, 괴물’, 각본상은 여호수아교구의 ‘이단, 그것이 알고싶다’, 인기상은 남일우의 ‘동행’, 방송제작부상은 J세대의 ‘그날의기쁨’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