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간 자녀위해 기도, 교역자 안수기도 실시
사랑의교사들(전국교육자선교회, 담당 심두진 목사)은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제1교육관 5층 예배실에서 <2007년도 수능과 문제해결을 위한 21일 작정 다니엘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는 수험생 자녀를 위해 매일 교회에서 기도하기 원하는 학부모들을 위해서 마련된 자리이다. 또한 가정에 수험생 자녀가 없더라도 개인의 문제 해결을 위해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기 원하는 성도들의 참석도 가능하다.
21일 동안 최명우, 박세영 부목사를 비롯해 김경문, 김대수, 박정호, 윤태동, 송정환, 임형근, 최인규, 이영신, 이상열, 정광수, 하용달, 홍성달, 이상극, 김홍원, 김상길, 심두진 목사가 강사로 나서 순복음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수험생 학부모들은 이 자리를 통해 자녀를 위해 기도하면서 불안과 초조함에서 벗어나고 신앙을 견고히 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별히 사랑의교사들에서는 이번 다니엘기도회에서 매시간 교역자들이 안수기도를 실시한다. 또한 전 현직 교사로 활동하는 임회원들이 수험생의 진로지도와 학부모 상담을 실시한다. 문의(780-8402/www.utm.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