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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성회 교계기자 간담회
교계 언론 기자 50여 명 참석
 
  홍보국(국장 마수동 장로) 홍보실은 12일 클럽피쉬에서 교계언론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오순절100주년 기도대성회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CBS, CTS, 기독교신문, 기독신문 등 주요 교계언론사 40여 개사가 참석, 기도대성회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기자간담회에는 대회장 장희열 목사, 행사본부장 이일재 목사, 행사위원장 박환인 장로, 홍보국장 마수동 장로, 김규원 홍보실장이 참석해 행사내용을 설명하고 기자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장희열 목사는 이 자리에서 “10월 20일 잠실에서 12만 기독인이 모여 한 목소리로 북한의 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 한 마음으로 기도할때 강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 이 민족의 앞날에 은혜의 길이 열릴 것이다”라며 기도대성회의 의미를 전했다. 이어 이일재 목사는 “모든 순서가 기도 중심이다. 강한 성령의 역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환인 장로는 “이번 성회는 일년 전부터 준비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장 기도해야할 때 기도회를 열게 하셨다. 이번 기도회에 믿지 않은 사람들도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대부분의 언론들은 한국오순절 100주년 기도대성회 기사를 주요 지면에 비중있게 다뤘다.

 

기사입력 : 2006.10.13. pm 16:59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