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 토실 익어가는 밤줍기 체험을 통해 어린시절 장난감이 없던 어른들에게는 옛추억을 떠 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하나님이 창조한 아름다운 자연을 배우는 좋은 시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용인 서전농원)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