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434, 444 장
◎말씀 : 예레미야 10: 23
하나님께서 우리의 갈 길을 예비하시고 인도하십니다. 따라서 사람은 평생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해야 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갈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야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 주십니다. 우리가 바쁘게 살다보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우리 뜻대로 살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은 항상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를 감찰하고 계십니다. 욥기 7장 17절로 19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침 삼킬 동안도 놓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고 살아갈 때, 날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
갈 길을 예비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걸음걸음마다 인도하셔서 삶의 방향을 늘 주님께 향하게 하시고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